2015년 86만명이상의관광객이수력발전소를방문하였습니다. 14.01.2016

2015년  86만명이상의관광객이수력발전소를방문하였습니다.

브라질사이드파업에도불구하고0.5% 성장을기록하였습니다. 이따이뿌관광단지(CTI)는이성장의주인공이었습니다.

 

약137개국가의총860,998명의방문객들이이따이뿌수력발전소를2015년에찾아와2014년대비0.5% 성장하였습니다. 이결과는관광객뿐만아니라기업, 기관, 연구소, 대학교등의방문자들도포함되어있습니다.     

 

브라질사이드근로자들의43일파업으로투어가중단되었고, 또한파라과이사이드에설치되어있는Terra Guarani(과라니의땅) 박물관은2014년6.5만명관광객을맞이하였으나, 수리로인하여2015년동안닫혀있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이따이뿌관광단지(CTI)는총521,839명관광객을맞이하여5,3% 성장을기록하게되었습니다. 그외12월24일~ 1월3일연휴동안총37,413명방문객을기록하여최고치를경신하였습니다(지난동기간대비16% 성장).

 

저수지물이가득차있어댐배수로를12월내내열여놓아관광객들이애호하는또하나의볼거리가되었습니다. 이로인하여총58,721명이이따이뿌관광단지를12월에방문하였고11월대비11.3% 성장하였습니다.

 

일일최고관광객수기록

 

2015년11월22일이따이뿌의댐배수로오픈소식이퍼지자총1만명방문객이모여일일최고관광객수를기록하게되었습니다.

 

이과수관광단지(CTI)의가장인기많은투어는여전히파노라마뷰입니다. 2015년브라질근로자들의파업때문에24일동안닫혀있었음에도불구하고, 총348,314명관광객을맞이하여지난해대비7,63% 성장을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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