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이뿌 관광 단지는 유엔 세계 관광 기구가 주관한 `UNWTO어워드`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27.01.2016

이따이뿌 관광 단지는 유엔 세계 관광 기구가 주관한 `UNWTO어워드`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CTI (이따이뿌 관광 단지)는 크로아티아 외 한국과 겨루어 `연구, 기술 및 혁신상` 을 수상 하였고, 시상식은 지난 1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CTI(이따이뿌 관광 단지)는 지난 1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UNWTO어워드` 의 `연구, 기술 및 혁신 부문상` 을 수상 하였습니다. 유엔 세계 관광 기구가 주최 하는 이 수상은 국제 관광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어워드 입니다. CTI (이따이뿌 관광 단지)는 크로아티아와 한국의 프로젝트와 겨루어 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올해 `UNWTO 어워드`에 총16개 프로젝트로 13개 국가가 도전 하였습니다. 어워드는 4개 부문으로 나눠져 있어, 대상(對象)은 없고 각 분문 1개의 프록젝트가 수상을 합니다.

 

Fitur (마드리드 국제 관광 박람회)가 열리는 동안 진행 된 시상식에 이따이뿌 홍보부서장 Gilmar Piolla씨와 CTI (이따이뿌 관광 단지) 총장 Jurema Fernandes씨가 참여 하여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이따이뿌가 지역 관광 진흥에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 하는 것”이라고 Piolla 홍보 부서장은 발언 하였습니다.

 

 

“CTI (이과수 관광 단지)를 지속적 개발해 나갈 수 있는 동기가 될 것이며, 지역 관광 통합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수상 받은 것이 너무나 자랑 스럽다.”라고 Piolla 홍보 부서장은 언급 하였습니다.

 

시상 후보자 추천

 

브라질 관광부 Henrique Eduardo Alves장관과 Embratur (브라질 관광 공사) Vinicius Lemmertz사장은 이과수 지역 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기관으로CTI(이따이뿌 관광 단지)를 인정하여 시상 후보자로 추천 하였습니다. `UNWTO 어워드` 후보로 추천 하면서 “이따이뿌 관광 단지 운영은 관광 사업이 얼만큼이나 지역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라고 Alves 장관이 언급 하였습니다.

 

Alves장관은 `브라질 관광 특별 지역 형성` 법안이 승인 되면 이과수 도시에 가장 먼저 적용 될 것이라고Fitur (마드리드 국제 관광 박람회) 브라질 부스를 방문하는 동안 언급 하였습니다. 이 법이 통과 되면 관광 사업이 중요한 도시들에게 세금 면제, 환경 보호, 노동 등 인센티브를 주는 것을 허용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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