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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꾸꼬 사파리

마음속까지 시원해지는 투어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방문하실 생각을 해

보셨나요? 이과수 폭포아래까지 가셔서 “물 벼락” 맞는 상상해 보셨나요?

마꾸꼬 사파리 투어는 이 모든 흥미로움과 감동을 제공해 드립니다.

 

마꾸꼬 사파리는 이과수 강을 통하여 스릴있는 보트 투어로 관광객들을 폭포

‘코앞까지’ 모시고 갑니다.

 

모험은 이과수 국립 공원으로 통하는 고속도로 길가에서 시작되어 폭포

전망대에서 끝나게 됩니다. 친환경 전기차를 타고 자생 식물로 형성된

3킬로미터 길이 숲사이로 강변 탑승장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산림길에서 수백년된 나무, 난초 외 대서양림에서만 생존하는 식물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야생동물들도 기웃거리면서 관광객들을 훔쳐 봅니다. 보트

선창까지 마지막 600미터는 걸어가셔야 합니다.

 

이과수 강 오른쪽가에 설치되어 있고, 폭포에서 부터 4킬로미터정도 거리에

있는 플렛폼에서 보트에 탑승 하십니다. 신분증과 개인 소품은 선창에 맡겨두고

가시는 것을 권합니다. 카메라와 캠코더는 보호하실수 있도록 플라스틱 봉지를

나누어 드립니다.

 

25명까지 수용할수 있는 보트에는 이과수 강의 여울을 이겨낼수 있도록

요트까지 움직일수 있는 150마력의 모터 2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의무적으로 구명조끼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폭포로 향하여 가는길 도중 보트

조종사들은 여울을 이겨내 갑니다. 그동안 관광객들은 주로 형성되는 아름다운

무지개를 포함한 풍경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보트 투어 코스는 강물에 흐르는 물 용량에 따라 정해집니다. 물 용량이 적으면

물결이 위험해 짐으로 뜨레스 모스께떼이로스 폭포(Salto Tres Mosqueteiros)

까지만 가시게 됩니다. 장마 기간에는 이과수 강의 있는 4개 수력 발전소들이

수문을 열기때문에 ‘악마의 목구멍’ 과 매우 가까운 뜨레스 마리아스 폭포

(Salto Tres Marias)까지 가실수 있습니다.

 

보트가 몇분 멈추어 있는 동안 관광객들은 풍경을 즐기시고 집으로 돌아가셔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랑할 화면을 찍으실수 있습니다. 멈추어 있는 곳에서는

아르헨티나 쪽 폭포도 보실수 있습니다.

 

잠시 멈추어 있다 보트는 다시 움직이고, 물이 현무암 벽을 통하여 떨어지는

엄청난 소리를 들으시게 되면 투어 최고의 순간이 왔다는 뜻입니다. 보트

조종사는 능숙한 솜씨로 폭포 가까이로 가고 말로 표현할수 없는 ‘물벼락’을 맞게

되십니다. 이과수를 8개월동안 괴롭히는 더위를 잊으실 만큼 시원한 샤워를

하시면 관광객들의 대부분은 감탄 또는 기쁨과 같은 좋은 반응을 보이십니다.

 

3번 ‘물벼락’ 맞은 이후 옷이 흠뻑 다 젖으면 다시 되돌아가야하는 시간이

됩니다. 투어는  1시간 30분이 소요되지만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입니다.

 

추가 정보: http://www.macucosafari.com.br/



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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